나무증권 현금증거금 100% 설정하는 5단계 완벽가이드

나무증권에서 현금증거금 100%는 자신의 예수금으로만 주식을 매수하는 설정으로, 앱/HTS의 '증거금율 조회/등록' 메뉴에서 '고객지정 100%'로 변경하면 됩니다.

📊 이 글의 핵심  |  
나무증권 현금증거금 100% 설정하는 5단계 완벽가이드

나무증권 현금증거금 100%란 무엇인가

나무증권(NH투자증권)의 현금증거금 100%는 ‘자신의 예수금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겠다’는 의미의 계좌 설정입니다.

이 설정을 활성화하면 다음과 같은 보호 기능이 작동합니다:

  • 미수거래(외상매수) 방지 — 현금 이상으로 매수할 수 없음
  • 신용거래 차단 — 신용으로 추가 매수 불가능
  • 반대매매(강제매도) 위험 감소 — 미수금 발생으로 인한 강제 청산 방지

특히 주식 초보자가 빚을 지지 않으려면 이 설정은 필수 항목입니다.

나무증권 앱에서 현금증거금 100% 설정하는 방법

나무증권 모바일 앱을 기준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
1단계: 메뉴 검색창 접근
나무증권 앱을 켜서 메뉴 검색창에 ‘증거금’ 또는 ‘증거금율 조회/등록’을 입력합니다.

2단계: 계좌 선택
검색 결과에서 해당 메뉴를 누르면 현재 설정된 계좌들이 나타납니다. 변경하고 싶은 계좌를 선택합니다.

3단계: 변경증거금등급 설정
‘변경증거금등급’ 섹션에서 ‘고객지정 100%’를 선택합니다.

4단계: 인증 절차 완료
간편인증(지문, 얼굴인식 등) 등의 인증 단계를 마치면 설정이 완료됩니다.

설정 후에는 예수금 범위 내에서만 주식 매수가 가능합니다.

HTS(데스크톱)에서 현금증거금 100% 설정하는 방법

PC 기반의 나무증권 HTS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설정 가능합니다.

경로: 트레이딩 → 주식주문/체결 → 거래내역/계좌현황 → 증거금율조회/등록

메뉴를 통해 진입하면 현재 증거금율 상태가 표시됩니다:

  • 지점지정 100%: 증권회사 기본 설정
  • 신용정보 동의거부: 신용거래 미동의 상태
  • 고객지정 100%: 현금만으로 거래하는 안전한 설정 ✓

‘변경증거금등급’에서 ‘고객지정 100%’를 선택하고 개인신용정보 동의 후 확인하면 완료됩니다.

설정이 안 될 때 확인해야 할 3가지

현금증거금 100% 설정이 실패했다면 다음을 확인하세요.

1. 개인신용정보 동의 여부
설정 화면에서 “개인신용정보 동의 필수”라는 메시지가 나오면, 앱의 개인정보/서비스 섹션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하세요:

개인정보/서비스 → 개인정보변경/관리 → 개인신용정보변경 → 동의

동의 완료 후 다시 증거금율 설정을 시도하면 대부분 성공합니다.

2. 통합증거금 신청 오류 해소
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거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:

  • 소수점 단위 거래 신청
  • 미입금 상태의 체결금액
  • 신용정보제공 미동의

각 항목을 정리한 후 재시도하세요.

3. 출금가능액과 예수금의 혼동
‘출금가능액’과 ‘예수금’은 다른 개념입니다. 주식 매도 후 D+2일째부터 출금가능액에 반영되므로, 설정 후 미수금이 발생했다면 정산 주기를 확인하세요.

현금증거금 100%로 안전하게 투자하는 팁

현금증거금 100% 설정 후 안전한 거래 습관을 기르세요.

매수 전 반드시 확인할 2가지

  1. 출금가능액 확인 — 현금증거금 100% 설정 후에도 D+2 전에 매수하면 미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매수 직전에 ‘출금가능액’이 충분한지 재확인하세요.

  2. 현금 수량 확인 — 앱에서 ‘현금가능수량’만으로 매수하면 미수거래를 완벽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.

설정 후에도 주의할 점

초보자가 헷갈리기 쉬운 부분: 현금증거금 100% 설정 후에도 앱에 표시되는 예수금에 마이너스(-)가 뜰 수 있습니다. 이는 D+2 정산 전이므로 정상 현상입니다. 패닉 상태에서 추가 입금할 필요는 없습니다.

현금증거금 100% 설정의 진정한 효과는 신용거래와 미수거래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므로, 설정 후에는 안심하고 현금 범위 내에서만 매수하면 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나무증권 현금증거금 100%를 설정하면 정말 미수거래가 안 생길까요?

현금증거금 100% 설정 후에는 **자신의 예수금 범위 내에서만 매수 가능**하므로 미수거래 자체가 원천 차단됩니다. 다만 출금가능액과 예수금을 혼동하면 설정 초기에 D+2 정산 전 미수금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, 매수 전에 '현금가능수량'을 꼭 확인하세요.

Q. 설정 후에도 예수금에 마이너스 기호가 보입니다. 뭔가 잘못된 걸까요?

주식 매도 후 **D+2일(거래일 기준 2일)이 지나야 정산**되는 구조이므로, 그 전에 추가 매수하면 일시적으로 마이너스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. 이는 정산 대기 상태일 뿐 실제 빚이 생긴 것이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

Q. HTS와 모바일 앱 중 어디서 설정하는 게 더 쉬울까요?

모바일 앱의 메뉴 검색 기능이 더 직관적이므로 앱에서 먼저 시도하기를 추천합니다. 다만 개인신용정보 동의가 필요한 경우 앱의 개인정보 섹션에서 처리해야 하므로, 이 부분만 미리 확인하고 진행하면 빠르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.

Q. 현금증거금 100% 설정이 실패하면 나무증권 고객센터에 연락해야 하나요?

대부분 **개인신용정보 동의 미완료**가 원인이므로 앱의 개인정보/서비스 → 개인정보변경/관리 → 개인신용정보변경에서 동의를 먼저 처리한 후 재시도하세요. 이것만으로 대부분 해결되며, 그 후에도 오류가 지속되면 고객센터(1544-7000)에 문의하면 됩니다.

Q.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나무증권 현금증거금 100%의 핵심은 뭐예요?

**'예수금 = 출금가능액'이 아니라는 점**을 반드시 기억하세요. 매도 후 D+2일이 지나야 출금가능액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. 현금증거금 100% 설정 후에는 모든 매수 전에 '현금가능수량'만 확인하고 거래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미수거래의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