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웅문 거래대금 수식 당일 누적 계산 방법 및 신호 설정 가이드

영웅문에서 거래대금 당일 누적값은 분봉 누적에서 전일 누적을 빼는 수식으로 계산하며, sum과 valueWhen 함수를 조합해 차트 신호로 표시할 수 있어요.

💡 이 글의 핵심  |  
영웅문 거래대금 수식 당일 누적 계산 방법 및 신호 설정 가이드

거래대금 당일 누적 계산 수식 구조

영웅문에서 거래대금 누적값을 당일 기준으로 계산하려면 전체 누적값에서 전일 누적값을 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.

기본 수식 구조는 다음과 같아요:

  • B = sum((H+O+L+C)/4*V/100000000) → 전체 누적 거래대금
  • B2 = valueWhen(1, date(1)!=date, B(1)) → 날짜 변경 시점의 전일 누적값
  • B – B2 → 당일 누적 거래대금

가격평균 = (고가+시가+저가+종가)/4 를 거래량으로 곱한 뒤, 1억 단위로 정규화하기 위해 100,000,000으로 나눕니다. 이렇게 하면 차트에서 거래대금을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어요.

수식 각 요소 역할 및 단위 설정

수식의 각 함수와 단위가 제대로 설정되어야 정확한 신호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sum 함수로 누적값 구하기

sum은 모든 봉의 거래대금을 합산합니다. 분봉 차트에서는 처음부터 현재 봉까지 모든 분봉의 거래대금을 누적하는 역할을 해요.

valueWhen으로 날짜 경계 감지

valueWhen(1, date(1)!=date, B(1))어제 날짜에서 오늘로 변경되는 순간을 감지해서 그 시점의 B값(전일 누적)을 저장합니다. 이를 빼면 당일만의 누적값이 남아요.

단위 맞추기가 중요

수식에서는 /100000000 으로 1억 단위로 변환했으므로, 신호 설정할 때도 같은 단위를 유지해야 합니다. 예를 들어:

조건 수식 단위 설명
10억 이상 >= 100 1억 단위 수식에서 100 = 10억
50억 이상 >= 500 1억 단위 수식에서 500 = 50억

이렇게 수식 단위와 신호 조건 단위를 일치시키면 정확한 신호가 나타나요.

차트 신호로 표시하는 단계별 설정

수식을 만든 후 차트에 신호로 표시하려면 수식관리자를 통해 설정하는 게 가장 안정적입니다.

수식관리자 열기

  1. 키움증권 영웅문S 실행 → 분봉 차트 선택
  2. 차트 화면의 메뉴 버튼 클릭
  3. ‘차트 설정’ 선택
  4. ‘신호검색’ 탭 진입

신호 조건 등록

  1. ‘사용자검색’ 선택
  2. ‘새로 만들기’ 버튼 클릭
  3. 검색식명 = “거래대금 10억 이상” 같이 구체적으로 입력
  4. 조건식 = 거래대금(단위:백만) >= 100001 입력 (1억 = 백만 단위로 1,000,000이므로 10억 = 100,000,000/1,000,000 ≈ 100001)

이렇게 설정하면 조건을 만족하는 봉에 화살표 또는 신호 표시가 나타나요. 분봉별로 거래대금이 큰 지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죠.

조건검색과의 차이점 및 활용 방법

많은 투자자들이 차트 신호와 조건검색을 같은 기능으로 착각하곤 합니다. 하지만 차이점이 있어요.

차트 신호의 특징

차트 신호는 수식관리자에서 만든 수식을 차트에만 표시하는 용도입니다. 강세/약세/신호 같은 시각적 표시가 가능하고, 과거 데이터도 역산해서 표시할 수 있어요.

조건검색의 제한

조건검색은 실시간 조건에 따라 종목을 스크리닝하는 기능이라 차트 수식을 그대로 불러오기 어렵습니다. 특히 복잡한 수식은 조건검색에 호환되지 않을 수 있어요.

추천 활용법

차트 신호 = 거래대금 10억 이상 시각화 (과거 데이터 확인)
조건검색 = HTS 기본 제공 ‘거래대금 상위 10%’ 같은 단순 조건 사용

이렇게 용도를 나눠서 활용하면 더 안정적으로 거래 신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분봉 거래대금 수식에서 valueWhen 함수가 정확히 뭐하는 건가요?

valueWhen은 특정 조건(여기서는 date(1)!=date, 즉 날짜 변경)이 발생할 때 그 시점의 B값을 저장하는 함수예요. 어제 끝나는 시점의 누적 거래대금을 기억했다가 당일 누적에서 빼면 순수 당일 누적값이 남는 거죠.

Q. 수식에서 /100000000로 나누는 이유가 뭔가요?

거래대금은 매우 큰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1억 단위로 정규화하는 거예요. 이렇게 하면 차트에서 그래프 스케일이 너무 커지지 않고, 신호 조건도 깔끔한 숫자로 설정할 수 있어요. 예: 1,000,000,000원 = 100(1억 단위)로 표시

Q. 거래대금 10억 신호를 차트에 표시하려면 조건을 몇으로 설정해야 하나요?

수식이 1억 단위라면 조건은 >= 100이 됩니다(10억 = 1,000,000,000 ÷ 100,000,000 = 10이 아닌 단위 때문에). 단위를 백만으로 표기하는 HTS라면 >= 100001(약 10억) 정도로 설정하면 돼요. 자신의 수식 단위와 항상 일치시키는 게 핵심입니다.

Q. 영웅문에서 만든 수식을 MTS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?

네, 수식관리자에서 수식을 **내보내기(Export)** 하면 MTS(모바일 앱)에서도 같은 수식을 불러올 수 있어요. 단, 복잡도가 높은 수식은 호환되지 않을 수 있으니 테스트 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.

Q. 다른 종목도 거래대금 수식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?

네, 수식 구조 자체는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돼요. 다만 실제 거래대금 규모는 종목마다 다르니까(대형주 vs 소형주) 신호 조건(**>= 100 또는 >= 500** 등)은 종목 특성에 맞게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.